여러분과 함께하는 '소통의 광장' 입니다 ~!

 

 

최근들어 한국에서 중국 댓글부대가 활개친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들은 댓글 한 건당 5마오(0.5위안)를 받아서 우마오당이라고 불리는데요.

최근에는 그들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 이유가 무엇이냐.

최근에 보수가 0.7위안(7마오)으로 올랐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풍자적인 주장이죠 ㅎㅎ)

 

우마오당 수익정산 앱 캡처 화면

위 사진은 그들이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 앱의 수입상세내역 화면을

캡처한 것입니다.

 

위 사진을 보시면 댓글 순번과 작성일자, 댓글내용과 건당 수익을 표시했는데요.

 

위 내용에 따르면 8일 11:14 ~ 11:45까지 약 30분에 걸쳐서

2-9분 간격으로 총 9건의 댓글을 작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댓글 한 건당 수익은 0.7위안으로 댓글작성자(댓글부대)가 거둔 수익은

31분 동안 총 6.3위안(1,086원)이었습니다.

 

댓글은 '오늘 미국이 붕괴를 선언했다! 기정사실!'로 미국의

방역상황을 비난하는 내용으로 추정되는데요.

 

이를 본 중화권 네티즌은 "인플레이션이 반영됐군"

"위안화 가치가 떨어져서 7마오로 올랐나" 라며 비아냥거리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그들은 중국공산당 산하 정북기관에 소속돼 공산당의 입맛에 맞는

게시물과 댓글을 물량으로 쏟아내 여론을 왜곡합니다.

 

중공 내부에서는 그들을 그럴싸해보이는 명칭으로 불리는데요.

'정보원' , '통신원' , '온라인 평론원' 등등 입니다.

 

그외 극단적 국수주의 청년들인 샤오펀훙, 사이버 공격대, 사이버 특공대 등의

이름으로 불리웁니다.

 

이들은 중공이 위기에 빠졌거나 불리한 사건이 발생하여

대중의 관심을 다른 쪽으로 돌려야 할 때입니다.

 

이들은 주로 반일정서 및 애국주의를 자극하여서

중국을 대상으로 선전공작을 벌이는데요.

 

중국에서 벌어졌던 일본제품 불매운동도 이들과 샤오펀훙의 적극적인

참여가 뒷받침 되었습니다.

 

문제는 이들의 자극적으로 쓴 댓글들이 실제 여론으로

착각하고 동조하는 군중이 존재한다는 사실입니다.

 

한 중국 네티즌은 이들에 대해 "머리가 빈 사람이라면 할 만한 일"이라며

"머리를 적게 쓴 것 치곤 높은 보수"라고 꼬집었습니다.

 

이것을 제대로 알고 싶으시다면

tv조선 탐사보도 세븐에서 방영한 차이나게이트 를 보시면 도움이 될껍니다 ~!

 

다음에 더 다양한 정보로 찾아오겠습니다 !

 

축복합니다 ~!!

 

<출처 에포크타임즈>

 

http://beegong.shop/f46d428

 

[빌럽어스] 결혼고사 [커플 문답 책/커플 백문백답/사랑문답]

{$*img_product_tiny_image} {$*display_product_new_icon} {$*display_product_recommand_icon} {$*display_product_soldout_icon} {$*display_product_stock_icon} {$*product_name|cut:50,...} {$*product_price} {$*product_tax_type_text} 리뷰 {$*product_review_count} 평

beegongshop.com

http://beegong.shop/398b1b2

 

[빌럽어스] 티키타카 커플상황문답

{$*img_product_tiny_image} {$*display_product_new_icon} {$*display_product_recommand_icon} {$*display_product_soldout_icon} {$*display_product_stock_icon} {$*product_name|cut:50,...} {$*product_price} {$*product_tax_type_text} 리뷰 {$*product_review_count} 평

beegongshop.com

http://beegong.shop/54e1f3b

 

[품절사태-7차 입고완료] 인어공주의 눈물 목걸이

{$*img_product_tiny_image} {$*display_product_new_icon} {$*display_product_recommand_icon} {$*display_product_soldout_icon} {$*display_product_stock_icon} {$*product_name|cut:50,...} {$*product_price} {$*product_tax_type_text} 리뷰 {$*product_review_count} 평

beegongshop.com

 

여러분과 함께하는 '소통의 광장' 입니다 !!

 

 

우한폐렴으로 네 달 가까이 어려운 시간이 지속 되고 있습니다.

 

중국은 오히려 책임전가를 하고 있는 상황이 연출 되고 있는데요.

 

인도, 영국, 미국 등 세계 여러 나라가 중국 중공(공산당)의 전염볌 은폐에 대한 책임을

추궁하는 가운데 우한폐렴 발원지가 다시 주목 받고 있습니다.

 

내셔널 리뷰 미국 자유주의 대표 격주간지 최근호에서는

"우한 바이러스 연구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관한 연구를 진행하면서

연구원을 2차례 채용하고, 박쥐와 설치류에서 새로운 바이러스를 찾았다는 연구결과를 밝혔다"고

보도했습니다.

 

내셔널 리뷰에 따르자면 중국에 장기 체류 중인 다큐멘터리 영화 감독

매튜 타이가 중국에서 공개된 수많은 자료와 기록물을 분석한 결과

모든 자료들이 한 곳 즉, 우한바이러스연구소를 가리킨다는 것이다.

 

그는 우한바이러스연구소가 지난해 말 2차례 연구원 채용공고를

냈다는 사실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1차는 '코로나바이러스와 박쥐와의 관련성 연구에 참여할 연구원 모집 공고' 였고

2차는 "중요한 바이러스를 보균한 박쥐를 장기간 연구한 결과 사스, 돼지급성,

설사증후군코로나바이러스(SADS) 등 인간과 동물의 전염병이 박쥐에서 유래한것으로

확인됐다. 박쥐와 설치류에서 대량 신종 바이러스를 발견했다"는 내용이 실렸습니다.

 

그는 "이러한 채용공고는 우리가 무서운 신종 바이러스를 발견했다, 추가인력을 모집하여

대처방안을 연구하려 한다는 점을 시사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분석은 지난 6일 온라인에 유출된 전화통화 녹음파일에서 언급된 내용과 같은 맥락입니다.

 

이 녹음 파일은 중공 인민해방군(국가 아닌 공산당 휘하) 소속 익명의 바이러스 전문가가

내부 관계자와 한 전화통화 내용을 녹음한 것이다.

 

여기에서 인민해방군 바이러스 전문가는 "중공 바이러는 사스 바이러스와

에이즈 바이러스를 합성한 것이다. 그래서 강한 전염력과 사스의 특징, 에이즈의 특징을

지니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에이즈는 사망률이 높다. 발생 초기 1세대 감염자는 절반 가까이 사망했다.

1세대의 독성이 특히 강해서다. 에이즈는 면역체계를 무너뜨린다.

폐렴만 일으키는게 아니기 때문에 매우 심각하다"고 전했습니다.

 

슈촨병원 응급의학과 황빙원 과장은 이렇게 말했다.

"이 바이러스는 생물무기 수준"이라며 "저항력이 떨어지고 명절과 모임이 많은

겨울이 특히 위험하다. 기존 치료제는 특별한 효과가 없고 백신 개발도 상당히 어렵다"

 

그는 "개인적으로는 고도로 정밀하게 설계됐다고 본다"며 "바이러스가 우한에서 갑자기

발생했는데, 박쥐고기를 먹는게 우한이 처음은 아니다. 수산시장에서 돌연변이를 일으켰다는데

나중에 밝혀진 것처럼 자연발생적 돌연변이 가능성은 없다. 유전자 몇 개만 돌연변이를

일으켰다는건 사람이 멀쩡한 상태에서꼬리만 생기는 것처럼 불가능한 일" 이라고 단언했다.

 

"바이러스학적으로는 박쥐의 체내 바이러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돌연변이를 일으키려면

몇 가지 고리가 필요한데, 현재까지 발견된 이런 고리들은 유전자 공학의 결과물로 보인다"며

"학문적으로는 노벨상급이지만, 그 살상력을 고려하면 이걸 설계한 인물은 정말 하늘의 뜻에

거스르는 일을 했다고 봐야 한다. 전세계에 사과해야 한다."고 했다.

 

 

지금까지 많은 인명 피해, 재산 피해 등 전세계가 피해를 입었기에..

하루라도 빨리 회복되길 바랍니다..

 

축복합니다 !!

 

<출처 에포크타임즈>

 

 

http://beegong.shop/358491e

 

[빌럽어스] 너에게 닿는 30일 편지

{$*img_product_tiny_image} {$*display_product_new_icon} {$*display_product_recommand_icon} {$*display_product_soldout_icon} {$*display_product_stock_icon} {$*product_name|cut:50,...} {$*product_price} {$*product_tax_type_text} 리뷰 {$*product_review_count} 평

beegongshop.com

http://beegong.shop/f46d428

 

[빌럽어스] 결혼고사 [커플 문답 책/커플 백문백답/사랑문답]

{$*img_product_tiny_image} {$*display_product_new_icon} {$*display_product_recommand_icon} {$*display_product_soldout_icon} {$*display_product_stock_icon} {$*product_name|cut:50,...} {$*product_price} {$*product_tax_type_text} 리뷰 {$*product_review_count} 평

beegongshop.com

 

여러분과 함께하는 '소통의 광장' 입니다 ~

 

오늘은 핫 이슈인 우한폐렴과 관련하여 나누려고합니다.

 

특히 공산주의 국가인 북한은 계속해서 감추려고만 하는데요.

 

북한은 중국 우한 폐렴이 발생한 직후 국가비상방역체계를 선포하였고

철저하게 국경차단과 의심환자들을 격리하는 등의

선제적 조치를 취하며 예방에 힘을 쏟았지만..

바이러스는 국경을 통과하여 막지 못했습니다.

 

지난달 03.11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에 의하면 평안북도 정주시

중국과 접경한 지역에서는 의류 및 원단 공장들이

마스크 생산에 총동원 되었고, 소독약 생산을 늘려 모든 공장과 기업소 및

협동농장과 거주 구역에 제공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고 합니다.

 

이에 따라 북한은 공식적으로는 단 한 건의 중공 바이러스 환자를 발표하지 않았지만

이러한 정황들로 볼 때에 감염자들은 이미 널리 퍼져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북한 뉴스 전문매체인 데일리NK는 내부 소식통을 인용하여 1, 2월에 180명의 북한군이

바이러스로 인하여 사망했꼬, 3,700명이 격리 되었다고 6일에 보도했습니다.

이것은 지난 3일에 군의국이 최고사령부에 보고한 내용이라고 합니다.

 

사망자가 나온 곳은 중국과 국경을 맞대고 있는 평안북도, 양강도, 함경북도, 자강도에서

주둔하는 국경경비대 소속인 병사들이 가장 많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소식통은 2달 새 200여 명의 군 병력을 잃은 당국이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고 전했는데요.

이런 상황에서도 당국은 이 상황들이 밖으로 새어 나갈까 우려하여 '시신을 화장하라'는 명령 대신

'시신 소독을 철저히 하라'고 지시했다고 합니다.

 

군 병원에서 사망자들을 화장한 적이 없었다는게 이유인데요.

갑자기 모두 화장 처리를하면 더 큰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게

군 수뇌부의 판단이었다고 소식통은 절달했습니다.

 

3월 초 복수 언론에 의하면 북한 당국은 평안남북도와 강원도에만 최소 7,000명을

자택 격리시켰다고 하는데요.

북한에도 우한폐렴 확산 우려가 커져가고 있는 상황에서 WHO는

"북한의 확진 사례 보고가 아직 없다"고 발표했습니다.

 

또 총살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데요.

명확한 팩트 자료가 없어 알기가 어렵습니다..

 

WHO 긴급대응팀장인 마이클 라이언은 지난 5일에 기자들에게 "북한 같은 나라들은

준비태세를 잘 갖추는게 매우 중요하다"며 "북한으로부터 확진 보고를 받으면 언제라도

들어갈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AP 통신 등 외신은 북한 당국이 자국내 주재 외교관들을 특별항공편으로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로 이송했다고 9일 보도했는데요.

 

이번 외교관의 출국 조치는 지난 2일에 북한 주재 외교관들에 대한 자가격리 조치를

따른 것이라고 합니다.

북한 주재 영국 대사인 콜린 크룩스는 러시아로 출국한 날 자신의 트위터에

"대사관을 잠정 폐쇄하는 독일, 프랑스 대사관 동료들과 오늘 아침 슬픈 작별을

했다"고 게재했습니다. 영국 대사관은 폐쇄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저 땅에도 속히 자유가 임하길 바랍니다.

 

축복합니다.!

(출처 에포크타임즈)

 

 

뉴트리디데이 프리미엄 남극 크릴오일 1000, 30캡슐, 2개   고려은단 비타민C 1000, 180정, 1개   종근당건강 프로메가 오메가3 파워, 60캡슐, 3개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 Recent posts